조선의 무인은 어떻게 싸웠을까?
무지와 오해로 얼룩진 사극 속 전통 무예
최형국 | 인물과사상사
2016년 07월 15일
9788959064045
235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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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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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중앙대학교 대학원 역사학과에서 한국사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무예사·전쟁사 연구를 통해 「조선후기 권법의 군사무예 정착에 대한 문화사적 고찰」, 「정조대 화성 방어체제에 따른 장용영의 군사조련과 무예훈련」등 여러 논문을 발표했다. 더불어 『정조의 무예사상과 장용영』(경인문화사, 2015) 등 역사학술서와 『친절한 조선사』(미루나무, 2007), 『조선....+전체보기무사』(인물과사상사, 2009)와 같은 교양 역사서를 통해 일반 대중과 소통할 수 있는 역사 읽기를 시도하고 있다......이하생략
이책은
화려한 세트와 장대한 스케일, 유명한 배우와 감독이 만든 영화나 드라마를 보다가 잘못 고증된 사실을 발견하는 순간 흥미를 잃어버린 것 또한 여러 차례다. 사소한 것 하나에도 의문을 품고 질문을 던지는 것이야말로 인문학의 본령이다. 작은 질문들이 모여서 작품의 예술적 신뢰를 만들어간다. 이 책은 저자가 우리에게 던지는 수많은 질문들로 채워져 있다. -김풍기(....+전체보기강원대학교 교수)
목차
저자의 말: 역사는 미래를 보는 거울이다 들아가는 말: 무예사와 군사사 고증은 생존의 문제 1부 조선 무인의 무기 사용법 1 도와 검은 무엇이 다른가 2 환도는 허리에 차고 다녔다 3 당파는 찌르는 무기가 아니다 4 장창은 단 한 번만 찌른다 5 조총과 화포 쏘기 6 활은 어떻게 쐈을까? 7 불화살과 포탄 ....+전체보기 2부 조선 무인은 무엇을 입고 전쟁에 나갔을까? 1 투구를 쓰지 않는 무인은 없다 2 누가, 어떤 갑옷을 입었나 3 군장에는 무엇이 들어 있었나 4 활과 화살은 어떻게 가지고 다녔을까? 5 화살 깃의 수에도 이유가 있다 6 등자와 채찍의 한계 7 경마용 말과 영국식 안장 8 기병은 어떻게 훈련했을까? 3부 조선 장수는 어떻게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을까? 1 대장의 일기토는 일어날 수 없다 2 전투의 오와 열이 승패를 가른다 3 깃발과 악기, 화포로 전투를 지휘했다 4 활은 언제, 어떻게 쏘았나 5 불과 바람을 다스려야 전투가 된다 6 전투를 승리로 이끄는 척후병의 활약 7 야간 기습에는 어떻게 대비했을까? 8 무기는 권력이자 전투력 나가는 말: 역사물 고증 오류를 해결하기 위한 7가지 대안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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