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윈의 식탁
논쟁으로 맛보는 현대 진화론의 진수
장대익 | 바다출판사
2015년 11월 05일
9788955618013
407 페이지
정가 : 14,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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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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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서울대학교 자유전공학부 교수로, 과학과 인문학의 경계에서 공감과 소통을 바탕으로 새로운 교양의 기준을 제시하는 진화학자이자 과학철학자다. '인문적 과학’과 '과학적 인문학’의 새로운 길을 놓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KAIST 기계공학과에 진학했으나 공부에 흥미를 잃고 방황의 시간을 보냈다. 이후 전공을 바꿔 서울대학교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에 들어간 ....+전체보기뒤, 그리고 진화생물학을 만나게 되면서 자신의 삶을 바꾸는 '호기심과 열정’을 발견했다......이하생략
이책은
과학은 논쟁이다! 인문학과 자연과학을 가로지르는 21세기의 교양 진화론. 진화론의 대가들이 펼치는 치열한 논쟁을 통해 교과서 밖에서 약동하는 진화론의 민낯을 만나다! 모든 과학 이론과 마찬가지로 진화론 역시 논쟁과 함께 태어났다. 《종의 기원》이 50돌을 맞은 1909년에도 논쟁은 사그라지지 않았고, 진화론에 '종합Synthesis'이 일어났다고 떠들던 1....+전체보기940년대에도 불평분자는 존재했다. 1970년대부터는 단속평형설, 이기적 유전자 이론, 사회생물학 등을 둘러싼 첨예한 대립이 있었다......이하생략
목차
MENU 해밀턴의 장례식 그리고 다윈의 식탁 APPETIZER 이것이 진화론이다 MAIN DISHES 첫째 날 자연선택의 힘 : 강간도 적응인가? 둘째 날 협동의 진화 : 이기적 유전자로 테레사 수녀를 설명할 수 있나? 셋째 날 유전자와 환경 그리고 발생 : 유전자에 관한 진실을 찾아서 넷째 날 진화의 속도와 양상 : 진화....+전체보기는 100미터 경주인가, 멀리뛰기인가? 다섯째 날 진화와 진보 : 박테리아에서 아인슈타인까지 여섯째 날_휴식 진화론의 계보 : 진화론의 나무 아래서 마지막 날_공개 강연 진화와 종교 : 다윈의 진정한 후예는? 에필로그 굴드, 디마지오 곁으로 가다 식탁후기 과학은 치열한 논쟁이다 DESSERT 도킨스 깊이 읽기 굴드 깊이 읽기 에드워드 윌슨 인터뷰 GOOD BYE 《다윈의 식탁》 증보판을 내며 감사의 말씀 이 책을 만드는 데 들어간 재료들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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