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르륵 뱃속여행
앗, 이렇게 재미있는 과학이! 14
닉 아놀드 | 주니어김영사
2002년 11월 30일
9788934904557
160 페이지
정가 : 5,900원
총키핑권수 : 1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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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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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닉 아놀드(Nick Arnold)는 어린 시절부터 책을 써 왔지만 <꼬르륵 뱃속여행>을 쓰면서 유명해지리라곤 꿈도 꾸지 못했다. 그는 이 책을 쓰기 위해 요충과 싸우고, 위산 속에서 목욕을 하는가 하면, 돼지고기 파이를 먹기까지 했다. 그는 즐거운 마음으로 이 모든 일을 기꺼이 했다. <<앗, 이렇게 재미있는 과학이!>>시리즈에 몰두하지 않을 때면, 그....+전체보기는 남는 시간을 대학에서 강의를 하면서 보낸다. 그의 취미 생활은 피자먹기, 자전거타기, 재미없고 촌스러운 농담 지어 내기 등이다.
추천내역
생명 작용의 필수 요소, 건강 유지의 기본 조건이 바로 제때 먹고 잘 소화시켜 시원하게 배설하는 것이다. 태어날 때부터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일이기 때문에 아주 당연하게 받아들이기 쉽지만, 소홀히 했다가는 큰 코 다치게 된다. 건강할 때 잘 관리하기 위해서는 미리 제대로 된 정보로 중무장해 두어야 할 필요가 있다. 이 깜찍하고 재미있는 책으로 뱃속 관강 한....+전체보기번 마치고 나면 웬만한 소화 상식은 평생 머리속에 잘 간직해 둘 수 있을 것 같다. 누구에게나 권하고 싶은 훌륭한 과학 정보가 그득한 책이다. - 이명순(경상대 의대 예방의학과 교수)
책속에서
어질어질하고, 얼굴이 창백해지고, 식은땀이 나고, 입에 침이 가득 고인다면, 그것은 곧 토한다는 신호이다. 그러니까 당장 화장실로 뛰어가도록! 구토는 아랫배와 위의 근육들이 쥐어짜면서 반쯤 소화된 음식을 장에서 밖으로 나가게 하는 것이다. 구토는 두뇌의 구토 중추라는 곳에서 제어한다. 너무 무서워도 구토를 한다는 사실이 알려져 있지만, 과학자들도 정확히 그....+전체보기 이유는 모른다. 다만 무서운 것을 보게 되면, 신경에서 토하게 만드는 화학 물질이 분비된다고 짐작할 뿐이다. --p 118.
목차
1.책머리에 2.고생 끝에 이룬 발견 3.뱃속 가득 소화 기관 4.군침 도는 음식? 5.둘이 먹다 하나 죽어도 모르는 독 6.속만 상하는 소화기 질환 7.건강 만점? 맛은 빵점! 8.입만 열면 꾸역꾸역 9.위대한 자여, 그대 이름은 위! 10.꾸불꾸불 창자 여행 11.효소가 부글부글 12.굽이굽이 몸 속을 돌고 또 돌아 13.뱃속 여행....+전체보기을 끝내며
도서상세가 비어있어 죄송합니다.
서지정보 입력인원이 지속적으로 상세가 부족한 도서에 대해서는 정보를 입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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