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서수 50000권 돌파

2016.2.23. 5만권의 장서를 넘어섰습니다. 서울시내 구립도서관들의 장서수와 비교해도 지지 않는 권수입니다.


SVCA 수상

2015.12.12. 제10회 SVCA(아시아 소셜벤처 경진대회)에서 Excellence Award를 수상

2nd seed round 등기완료

2015.10.7. 2nd seed round의 성공적인 closing 후, 등기를 마쳤습니다. 이번 round에서는 LA에 기반을 둔 Strong Ventures, 샌프란시스코의 D3Jubilee와 D3투자클럽을 통한 투자가 있었습니다.

장서수 44000권 돌파

2015.7.23.점점 속도가 붙어서 키핑되어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장서수 43000권 돌파

2015.6.3. 장서수 4만3천권을 돌파한 날입니다. 2015년에는 평균적으로 1달에 1천여권씩 키핑이 되어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메이크스페이스 투자

2015.4.20. 퍼스널 스토리지 공간을 제공하는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는 메이크스페이스에서 국민도서관 책꽂이에 엔젤라운드 투자를 했습니다. 도서보관과 관련하여 새로운 가치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고자 하였고, 저희는 이 제안을 고맙게 받아들였습니다.

장서수 40000권 돌파

2015.4.9. 만단위로 장서수가 늘어나면 확실히 이용자들의 반응도 달라집니다.

사무동 이전

2015.3.27. 국민도서관 책꽂이의 키핑도서수의 증가에 따라 사무공간의 확장이 불가피했습니다. 40평의 공간에서는 더이상 효율적으로 키핑처리가 어려워 이전을 고려했었는데, 다행스럽게도 같은 건물내에 빈 사무공간이 생겨서 이전없이 확충으로 마무리지을 수 있었습니다.이를 통해 현재 실평수 약 60평의 공간에서 10여만권의 키핑까지는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일본 Angel 투자

2015.1.31. D3쥬빌리의 임팩트엔진 2기 데모데이에서 국민도서관 책꽂이에 관심을 가져주신 Kimura Tadaaki 님께서 일본에서의 사업전개를 염두에 두고 투자해주셨습니다.


D3쥬빌리 임팩트엔진2기 샌프란시스코행

2014.11. 첫째주2014년 11월 첫주, 임팩트투자를 해주신 디쓰리쥬빌리의 글로벌액설러레이션 프로그램에 참여한 국민도서관 책꽂이는,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하여 시야를 넓힐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특히, 공유경제 영역에서 일하고 있는 만큼 샌프란시스코의 공유현황을 몸소 체험하고 왔는데요, 우버와 관련된 여러 경험들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샌프란시스코 showcase 요약보기 →
관장의 샌프란시스코 유람기 보기 →

D3쥬빌리 임팩트투자

2014.10.16. 임팩트투자를 중심으로 샌프란시스코와 한국에서 활약하는 디쓰리쥬빌리(D3Jubilee)로부터 투자받았습니다.

D3쥬빌리 임팩트엔진 2기 선정

2014.8.30. 디쓰리쥬빌리가 주관하는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인 임팩트엔진 2기에 8참여사중 하나로 선정되었습니다. (기사는 여기) 2014년 초여름부터 여러 과정을 거치며 선정된 이 과정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국민도서관 책꽂이의 성장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가 바로 디쓰리쥬빌리와 함께 한 2014년 여름~겨울인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처음으로 일 대여발송 20건 돌파

2014.8.20. 많지 않은 회원수임에도 불구하고, 이날 처음으로 대여자가 20명이 나온 하루였습니다. 정말 감격한 기억이 납니다. 책을 읽고 싶지만 읽을 수 없는 상황에 놓인 사람들에게 마음껏 책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보겠다는 처음의 그 생각이 보답받은 것 같은 기분이 들었었습니다.

장서수 30000권 돌파

2014.6.25. 키핑을 위해 들어오는 책들을 일일히 닦고 상태를 검수하며 DB를 정리하고 서가에 꽂는 일은 사실 그렇게 멋져보이는 일은 아닐 수 있습니다. 힘도 들고, 땀도 많이 나고 시간도 듭니다. 그렇지만 그 과정을 3년2개월 꾸준히 한 결과 장서수 3만권을 이룩했습니다.


정규서비스 시작

2013.8.12. 이윽고 오후 12시 3분, 첫 회비결제 30000원! 정말 긴장된 하루였습니다. 2011년 10월 베타서비스를 시작해서 모든 것을 무료로 하며 신뢰를 쌓는 기간으로 보냈는데, 더이상 무료로 해서는 안되겠다, 사업으로 만들수 있을지 없을지를 용기를 내어 시험해봐야겠다고 판단한 끝에 유료화를 시작하였습니다. 고객들이 비용을 지불하고 쓸만한 서비스라고 인정하지 않으면 그저 자기 만족일 뿐이니까요. 

새벽에 유료서비스로 바꾸고 나서 하루종일 첫 매출이 언제날까 애꿎은 커피만 자꾸 마셔댔습니다.그래도 베타서비스 동안 단골로 즐겨 이용해주시던 분들이 결제를 해주시기 시작해서, 국민도서관 책꽂이는 비즈니스를 할 수 있겠다는 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장서수 20000권 돌파

2012.11.23. 2000여권의 관장이 개인적으로 소장하던 책들과, 관장이 인터넷 서점을 하면서 출판사로부터 증정받은 책들을 기초로 하여 시작했던 국민도서관 책꽂이는 약 1년여만에 장서수 2만권을 돌파했습니다. 무엇을 보고 회원들이 소중한 자기책들을 맡길까? 저는 정말 궁금했습니다. 하지만 책을 맡기시는 회원들에게는 자기 책을 다른 사람들과 신뢰를 바탕으로 나눌 수 있다는 선함이 있었다는 것을 저는 알고 있습니다. 

스마트클라우드쇼 2012 참가

2012.8.2~4. 조선일보사에서 주최하는 스마트클라우드쇼 2012에 공유경제가 테마가 되어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이때 조선비즈측의 후원으로 국민도서관 책꽂이를 무료로 이용해볼 수 있는 경험을 많은 사람들에게 제공해줄 수 있었고, 근사한 부스도 할당받아 잊지못할 경험을 했었습니다.

도서자산 1억원 돌파

2012.5.7. 도서정가를 기준으로 하여 국민도서관 책꽂이의 장서 총액이 1억원을 넘은 날입니다. 이때의 종수는 12000종이라 기록에 남아있습니다.

장서수 10000종 돌파

2012.2.10. 종수를 기준으로 1만종이 넘어선 날입니다. 종과 권은 좀 다른 개념인데요, 영어로 하자면 title과 copy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같은 책이 여러 권 있을 수 있습니다.국민도서관 책꽂이는 회원들이 읽은 책들을 모아두는 곳이므로 중복도서들이 있을 수 밖에 없고, 한 종당 10권까지를 허락하고 있습니다.


국민도서관 책꽂이 베타서비스 오픈

2011.10.25. 네. 이날 시작했습니다. 서비스를 시작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고생을 했는지...크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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