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책을 국민도서관 책꽂이로 보내서 보관시키도록 맡기는 것을 키핑 Keeping 이라 부릅니다.
모두가 함께 키핑하면 할 수록 더 큰 도서관이 됩니다!

키핑을 통해 내 책들이 모여서 우리들의 도서관이 됩니다.

키핑은 이렇게

권수가 많지 않을 때
빌려보신 책을 반납할 때 키핑할 책을 함께 넣어 보냅니다. 

권수가 많을 때 or 키핑 먼저 하고싶을 때
키핑할 책 권수가 많아서 반납도서와 함께 보내기 힘들거나, 대여하지 않고 키핑먼저 하고 싶을 때엔 직접 택배비 선불로 발송해주셔야 합니다.

키핑 포장은 이렇게!
반납 택배편에 키핑하고 싶을 때엔 과일 박스나 라면 박스 같은 튼튼한 상자를 구해서 해주시면 됩니다.

이런 책들은 키핑이 안됩니다

기본적으로, 키핑을 위해서는 책의 뒤에 바코드와 함께 적혀있는 ISBN이 있어야 합니다. 또한 책 상태가 더럽거나 곰팡이가 슬었다면 다른 키핑 도서에 피해가 갈 수 있기 때문에 키핑거부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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